강원국입니다

글쓰기 기초훈련

음악하는 사람은 기초닦기로 피아노를 친다. 미술하는 사람은 데생으로 기본기를 익힌다. 체육하는 사람은 달리기와 근력 운동을한다. 글쓰기는 무엇으로 기초체력을 기를까. 독서? 토론? 필사? 나는 메모다.

꾸준히 글쓰는 방법

내 경험으로, 지속적으로 글을 쓰는 길은 세 가지다. 첫째, 매일 하나씩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한다. 누군가 내게 무엇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나는 뮈라고 대답하지? ‘무엇’을 뭐로 할지는 스스로 정한다. 둘째, 나의 테마, 주제를 정한다. 그러면 내가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거의 모든 것이 나의 관심사와 연결된다. 매일 호기심이 발동한다. 셋째. 이도저도 이니면 독서, 학습, 대화,더 보기꾸준히 글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