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입니다

글쓰기 책

1. 이런 글이 좋다고, 이런 글쓰기가 바람직하다고 말하는 책이 있다. 2. 나는 이렇게 쓴다며 자신의 글 쓰는 법을 얘기해주는 책이 있다. 3. 실제 자신이 쓴 글을 통해 이렇게 쓰라고 보여주는 책이 있다. 1번 보다는 2번이, 그보다는 3번이 더 좋다.

글쓰기 책 하나에 하나씩

자고일어나면 글쓰기 책이 나온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디. 글쓰기 책은 지금보다 열배 이상 범람해야 한다. 그래도 멀었다. 너무 오랫동안 글쓰기에 관심이 없었다. 제안한다. 글쓰기 책 한권에서 하나씩만 비법을 배워보시라. 100권이먼 100개 방법을 터득한다. 글쓰기가 두렵지 않게 된다. 책을 살 필요도 없다.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