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입니다

글쓰기 관계

글 쓰면서 생기는 관계는 셰 종류다. 1. 상사와의 관계 글을 쓰라고 시킨 사람과의 관계다 2. 독자와의 관계 내가 쓴 글을 읽는 독자와의 관계다. 3. 글 쓰는 동료와의 관계 경쟁 혹은 협력 관계다.

관계 확장

글쓰기는 관계의 확장이다. 페이스북, 블로그, 책쓰기. 모든 글이 그렇다. 관계를 확장하는 글이 좋은 글이다.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1. 내 글의 독자 대상을 넓힌다. 내 주변에서 불특정다수로 확장한디. 2. 독자끼리 소통하게 한다. 공유 가능한 글을 쓴다. 3. 담론을 만들어낸다. 트렌드를 형성하거나 그것에 올라탄다.

우리는 기억과 관계 속에 산다

우리는 늘 과거에 산다. 현재는 없다. 순식간에 모들 건 과거가 된다. 미래 또한 불투명하다. 우린 과거에 산다. 우리는 관계속에 산다. 현재는 관계다. 누가 나를 누구라고 해서 내가 존재한다. 관계가 없는 곳에 나는 없다. 기억을 파고들고 관계를 넓히자. 그곳에 글쓰기가 있다.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인간의 모든 고민은 관계에서 비롯한다.” – 아들러 실제로 대부분 직장인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은 일이 아니라 관계다. 그렇다고 좋은 관계 맺기를 학교에서 배우지도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1.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정체성 존중) 2. 가까워야 한다. 가깝다는 의미는 정보 흐름이 원할하여 오해나 편견이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너무 가까운 것도더 보기좋은 관계를 맺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