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입니다

감정습관

(박용철 저)를 읽었다. 좋은 감정을 두 가지로 구분했다.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이 관여하는 행복감과 도파민이 만드는 쾌감. 쾌감을 좇지 않고 행복감을 느끼는 쪽으로 습관이 들려야 한다. 쾌감은 일시적 자극이고 자칫하면 중독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감을 만드는 방법으로 걷기, 감사하기, 햇볕쬐기, 음식 오래씹기, 자연과 함께하기 등 다섯 가지다. 모두 동의한다. 여기에 글쓰기를 추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