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인터뷰 기사

본문 바로가기 Magazine Housing About 하우징&데코쿠킹&다이닝패션&뷰티피플&컬처자연이가득한집 0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링크 글쓰기 작가 강원국 ‘평범한’ 사람의 남다른 글쓰기 “앵무새 부리 속에 혓바닥을 보았느냐?/ 누가 길들이면 따라 하는 목소리/ 그 목소리 아닌 말을 단 한 번 하고 싶은/ 분홍빛 조붓한 작은 혀를 보았느냐?”_ 김명수, ‘앵무새의 혀’ 우리는 자기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의 말을 따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자기더 보기<행복이 가득한 집> 인터뷰 기사[…]

자아와 자기

자아(에고)와 자기(셀프) 자아는 이드와 슈퍼에고 사이에서 맞춰산다. 그러나 자기는., 내가 하고싶어 한다.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내가 의미부여한다. 결과물이 내것이다.

국어선생님

국어선생님이 주로 고교 강의에 불러주신다. 고맙다. 나는 가서 국어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도 학창시절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분은 국어선생님이다. 나는 정양 시인이 국어선생이었던 게 두고두고 자랑스럽다.

모바일 메신저 글쓰기 예절

종이에 쓴다는 자세로 신중함을 견지한다. 짧게 여러 번 쓰지 말고 길게 한번에 쓰되, 최대한 짧게 쓴다. 상사에게 보내는 문자는 시급한 보고 때와 개인적인 관심 표시할 때만 사용한다. 단체 문자는 자제한다. 상투적인 축하/위로 문자는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한다고 별 효과도 없고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축하와 위로는 한걸음 더 들어간다. 고인의 명복만 빌 것이 아니라 고인과의더 보기모바일 메신저 글쓰기 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