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에서 보여주는 사람으로

평생 TV 보고 라디오 들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여기에 썼다.
나뿐만 아니다.
누구나 방송에 익숙하다.
보고 듣는 것에서 보여주고 말하는 것으로 바꾸기만 하면 된다.
많이 읽은 사람이 잘 쓰듯, 방송 많이 듣고 본 사람이 방송도 잘할 수 있다.
방송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보고 듣는 사람에서 보여주고 말하는 사람으로 바뀌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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