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즐거움

말은 글과 다르다.
즉흥적 해야 하고, 즉각적으로 반응을 알 수 있다.
순발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반응을 즐길 수 있다.
<대화의 희열>에서 말했을 때, 진행자 유희열 씨나 작가들의 폭소가 터지면 희열을 느낀다.
글쓰기 과정은 고통스럽고, 반응도 즉시 알 수 없다.
벽에 대고 말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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