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대처법

참고 봐주는 수준이 있다.
자신의 역량이 60인데 70정도 대접을 받아도 사람들은 인내한다.
80이상 대우를 받으면 이의를 제기한다.
“이정도는 아니다”며 불편함을 드러낸다.
악성 댓글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런 이유도 크다.

방법은 세가지다.
1.그만 나대고 꼬랑지를 내린다.
2.오기를 발동, 내 역량을 80으로 끌어올리려고 분투한다.
3.평가에 개의치 않고 그냥 내 길을 간다.

나는 어느쪽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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