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평택 저자강연회

  1. 안녕하세요. 싸인도 사진도 매일보며 프사도해놓았습니다. 보약한첩 진하게 마신날이었습니다. 강연 잘들었고 글쓰는일을 시작했는데 문장력이 안되고 장면을 보여주는식의 글이 어려워요. 교수님을 또 뵐수있는날이 오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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