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건

나의 글쓰기는 사람과 사건으로 성장했다.
어머니의 죽음이 대통령의 글을 쓰는 밑거름이 됐다.
눈치를 잘 보는 사람이 됐기 때문이다.
위암 오진이 내 글을 쓰고 내 말을 하게 만들었다.
그때부터 읽기듣기에서 말하고 쓰는 삶으로 전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비마다 나를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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