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외로움, 고독, 심지어 우울함은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관계하고 싶고, 그런 연유로 글을 쓰게 된다.
관계가 활발할 때에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응도 덜하다.
외로움은 유대와 연대가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생긴 감정이라고 한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면 연대하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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