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뿐인 인생

한번뿐이란 사실은  소중하게 다가온다.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진지하게 한다. 도전을 두려워하게 한 정도로요.

나는 반대로 생각하려고 한다.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것이다. 영속적이지 않다. 원없이 해보고 가는 것이다.

라즈니쉬가 말했듯 등 뒤에 겨눈 총이 두려워 움직이지 말고, 앞에 있는 꽃을 헁해 나아가자.

김구 선생 말대로 우리의 자유는 꽃을 꺾는 자워가 아니라 꽃을 심는 자유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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