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세 부류

글을 대하는 자세에 세 부류가 있다.

글을 안쓰는 사람과, 나중에 쓰겠다고 하는 사람과, 지금 글을 쓰는 사람이다.

첫번째는 글쓰기 싫어 하는 본능에 충실한 사람이고, 두번째는 꿈을 좇아 유보해두는 사람이다. 나중에 글을 쓰면 소설책 열귄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 쓰지 않는 사람 중에 그럴 확률은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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