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분량 조절

세가지를 얘기하려고 했다.
분량이 넘치면 두가지만 얘기할 것인가, 세가지를 조금씩 줄여 말할 것인가.
하나를 통으로 드러내긴 아깝고, 조금씩 줄이자니 귀찮다.
당신은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
시간이 있을 땐 후자, 없을 땐 전자로 처리한다.
분량을 늘이는 것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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