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쓰지 못하는 글쓰기 강사

멋진 칼럼 하나, 시 한 수, 수필 한 편 쓰지 못하는 글쓰기 강사를 용납할 수 있는가.
바로 나다.
축구감독이 꼭 축구를 잘해야만 하느냐고,
쓰는 것과 가른치는 건 별개라고,
김훈 작가가 글쓰기 잘 가르칠 수 있냐고 우겨보지만,
왠지 헛헛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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