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억과 관계 속에 산다

우리는 늘 과거에 산다.
현재는 없다.
순식간에 모들 건 과거가 된다.
미래 또한 불투명하다.
우린 과거에 산다.

우리는 관계속에 산다.
현재는 관계다.
누가 나를 누구라고 해서 내가 존재한다.
관계가 없는 곳에 나는 없다.

기억을 파고들고 관계를 넓히자.
그곳에 글쓰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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