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과 글쓰기

감정으로 글을 쓴다.
감정이 충만할 때 글이 잘 써진다.
그리하여 글에 표정을 불어넣는다.

감정을 해소한다.
글을 씀으로써 나쁨 감정으로부터 벗어난다.
제임스 페니베이커의 치유 글쓰기.

감정이 결정한다.
어떤 단어를 쓸지 문장 순서를 어찌 할지 최종적으론 감으로 한다.

글이 잘 써지는 감정상태가 있다.
우울할 때, 외로울 때, 권태로울 때…
들뜨고 기쁜 때는 안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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