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과 몰입

통찰이 쉽게 오는 사람이 있다.
천재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글도 쉽게 쓴다.
그러나 흔하지 않다.
통찰을 기다려선 안 된다.

몰입으로 써야 한다.
물고늘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빨리 쓰진 못하지만 쓸 수는 있다.
잘 쓸 순 없지만 써낼 수 있다.
인내심, 집념, 간절함, 절박함만 있으면 된다.

첫 문장이 중요하지 않다.
마지막 문장을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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