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으로 글쓰기

자투리 시간에 쓴다.

마감시한을 정해두고 쓴다.
연재한다.

디른 일을 하는 시간과 글 쓰는 시간을 섞어 쓴다.

글이 잘 써지는 시간에 쓴다.
그것은 아침, 저녁 물리적 시간만이 아니다.
우울한 시간 심심한 시간과 같은 심리적 시간이다.

살아온 시간을 쓴다.
즉, 경험을 쓴다.
<대통령의 글쓰기> 한권에는 나의 8년 세월이 녹아 있다.

글쟁이는 시간관리를 잘하는, 시간을 다루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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