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글쓰기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정약용 선생 말씀이다.
쉬지말고 메모하라는 조언이다.

메모는 생각하게 한다.
생각한 것을 칭찬하고 고무한다.

메모는 생각을 정리한다.
그 자체가 정리다.

메모는 생각을 숙성시킨다.
써두면 생각이 무르익는다.

메모는 생각의 궤적이다.
나는 생각 역사를 보면서 성장 욕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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