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으로 쓰기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한다.
말은 그렇다.
그러나 글은 감정으로 쓸 수 있다.

나의 감정을 느낀다.
심리상태를 들여다 본다.
분노, 우울, 불안 등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한다.
원인이 관계일 수도 있고 무기력일 수도 있다.
바로 그것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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