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주인은 누구인가

글은 내가 썼지만 주인은 독자다.
독자에게 읽히기 위해 쓰는 게 글이다.

나를 해체한 후 독자에 맞춰 조립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글을 읽는 독자가 돼야 한다.
그래야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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