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농진청 농업과학도서관 강의

  1. 저는 혁신도시 인근 주민으로 쉬는 날에는 농업과학도서관에서 레포트 작성을 하러 방문합니다.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과학원도서관에서 강원국 선생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제목을 다시 써보면, 듣기와 읽기까지만 하지말고, 말하고 써보라.

    무엇을 잘 들었냐구요? 글쓰기 초안을 작성해서 “텔레토비” 공동체와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구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좋은 생각이라며 “해보자”고하면서
    책임을 져주고, 잘했을때 상을 줄 수 있는 사람.
    책상에 다른거 필요없이 줄 달린 전화기 한대만 있으면 되는 사람.
    자기 틀에 상대방을 갇히게 하여, 틀에 맞지 않는 사람은 퇴장시키는 사람이 아닌,
    공감하는 사람.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분필토막 던지지 않고, 나무라지 않는… 창의성을 개발해야하는
    4차산업혁명(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인간의 고유의 능력을 길러주는 사람..
    상사가 토할것처럼 마음에 않들어도, 회식자리에 앞에 앉아 있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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