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는 것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잘 봐야 한다.
나태주 시인의 말처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어떻게 봐야 하는가.

1. 다르게 본다.
여기서 시각, 관점이 생긴다.
2. 중심을 본다.
본질, 원리를 깨닫는다.
3. 미래를 본다.
통찰, 혜안은 여기서 나온다.
4. 크게 본다.
큰그림을 그린다.
5. 빠트리지 않고 본다.
디테일을 챙긴다.
6. 직접 본다.
듣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7. 상대를 본다.
눈높이를 맞춘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