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관찰이란

나는 글쓰기 하나만 본다.
그냔 보지 않는다.
집중해서 보고, 오래 본다.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듣고 느낀다.
글쓰기 본질을 깨닫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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