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의 힘

시인은 사물을 유심히 본 사람이다.
소설가는 사람과 삶을 열심히 본 사람이다.
기자는 사안을 눈여겨 보는 사람이다.
유능한 부하는 상사를 관심있게 본다.

1 thought on “관찰의 힘

  1. 관찰의 힘 잘 보았습니다.
    요즘 강의때 어휘확장 위해서 하면 좋은것.
    문장을 필사하라고 하셔서
    문장 필사 중인데…
    어휘보다는 마음치유가 되는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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