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과 성격, 그리고 글쓰기

미국 정신의학자 로버트 클로닝거(Robert Cloninger)는 기질과 성격을 구분했다.
기질은 타고난 성격이다.
성격은 후천적 경험과 환경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대표적 ‘기질’은 네 가지다.
새로움 추구, 위험회피, 사회적 민감성, 인내다.
새로움 추구, 즉 호기심이 많고 도전을 즐기느냐 여부는 태어날 때 타고난다는 것이다.

‘성격’은 세 가지다.
자율성, 연대성, 자기초월성이다.

글쓰기와 연관지어 보자.
기질 4가지 모두 글쓰기와 직접적 관계가 있다.
당신은 기질상 어느쪽인가.
사회적 민감성, 즉 독자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둔감한가.
성격도 마찬가지다.
기질과 성격은 글쓰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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