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성숙하기

열등감과 우월감은 글 쓸 때 가장 흔히 느끼는 감정이다.
글쓰기 역량이 자신의 능력이고, 글의 수준이 자기 수준이기 때문이다.

남의 글과 나의 글을 비교한다.
자신의 수준을 보여줄 용기가 없어 글쓰기를 유보한다.
남이 내 글을 과소평가하면 우울하고 자존심이 상한다.
때로는 분노한다.
패배주의에 빠져 포기하기도 한다.

나는 이러한 경향에서 글쓰기의 희망을 본다.
열등감, 우월감, 자존감 등 이 모든 것은 글쓰기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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