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내가 생각하는 내가 정말 나일까.
남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누구인가.
내가 생각하고 남이 보는 내가 합해져야 하지 않을까.내 말과 글이 나와 남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말하고 쓰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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