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긍정하라?

니체 말이다.
진의는 모르겠다.
하지만 동의한다.
책을 써보니 그렇다.
힘들고 어려윘던 얘기만 쓸거리가 된다.
이야기로써 가치가 있다.
나의 이야기가 나다.
고난과 고통의 이야기가 풍성할수록 나의 삶이 치열하고, 내가 충실하다.
나는 고통을 반갑게 맞는다.
또 하나 얘깃거리가 찾아왔구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