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과 글쓰기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쓰면 묘사, 설명
본 것에 느낌을 붙이면 감상
본 것을 분석, 비판하면 논설, 비평
보이는 것 너머를 쓰면 시와 같은 문학
나를 보고 쓰면 스토리텔링이 되고, 일기 같은 자아성찰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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