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저자 사진 촬영

6월에 나올 <강원국의 글쓰기> 저자 사진 촬영했다.
초점이 맞고 깨끗하게 나오는 것은 사진의 기본이다.
구도와 표정이 좋으면 만족스럽다.
가장 좋은 것은 내 마응에 드는 것이다.
사진도 글쓰기와 많이 닮았다.

사진 찍은 장소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촬영지, 경북 군위다.
툇마루는 주인공 김태리가 앉아있던 바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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