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움직이는 글 2

구체, 설명, 이익, 공감, 이야기 등을 세바시에서 얘기했다.

세가지 더 추가한다.
1. 칭찬이다.
추켜세우면 내 편이 되고, 내 말을 믿는다.
누구나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2. 인용이다.
전문가 의견, 언론, 이론, 통계의 권위를 빌린다.
3. 평범이다.
노메이커업 즉 평샹 얼굴로 경계를 늦추게 만든다.
과도한 수사는 풀메이크업으로 진심을 의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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