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냐 답변이냐

질문하는 게 쉬운가, 질문에 답하는 게 쉬운가.
나는 답하는 게 쉽다.
인터뷰하는 것보다는 인터뷰에 응하는 게 편하다.
인터뷰어 보다는 인터뷰이가 더 적성에 맞다.
지금까지는 답을 잘하는 사람이 우대받았다.
앞으로는 질문 잘하는 사람이 대접받을 것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도 질문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

1 thought on “질문이냐 답변이냐

  1. 질문을 하는 것은 내가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그 답을 듣기 위함입니다.
    내가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질문이 쉬울 것이구요.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면 당연히 답을 하는 것도 쉬울테죠.
    하지만 답을 모를 땐 답하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없을 땐 질문하는 것이 가장 어려워요.
    상황에 따라 답은 달라지겠지만 그만큼 글쓰기가 어렵다는 뜻은 잘 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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