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오마이뉴스 글쓰기 칼럼 연재

  1. 칼럼 잘 보았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많은 생각이 들면서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짧게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나중에 학교를 만드시면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