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책쓰기 시작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에 이어 세번째 책이기도 하고, 이런 세번째 책을 쓰려던 이전 두번의 시도가 실패하고 다시 세번째 도전을 한다는 점에서 세번째 책쓰기 시작이다.

이번엔 성공해야 한다. 더이상 물러설 데가 없다는 것이 성공의 확신을 더욱 강하게 한다.

4월 말까지 집필 완료가 목표다. 남은 기간은 80일이 채 안 된다. 그사이 40개 꼭지를 써야 한다. 이틀에 하나 꼴이다. 살인적인 강행군이다.

고난의 행군을 완수하기 위해 기고를 하려고 한다. 매체를 정해 스스로를 강제할 계획이다. 4월 말까지 40개 글을 연재재하려면 일주일에 무조건 3개는 써야 한다. 평일은 강의가 있으므로 집필에 집중하기 어렵다. 주말을 활용해야 한다.

겁 나지만 설렘도 있다. 과연 될까 생각도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도 있다.

이번 도전에 성공하면 또 하나의 얘깃거리가 생긴다. 그것만 생각하고 하루하루 뚜벅뚜벅 나아가자.

3 thoughts on “세번째 책쓰기 시작

  1. 40개 꼭지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고, 기고라니ㅋㅋ 기다리는 독자들에게는 복이네요.

  2. 작가님의 글쓰기 완전 기다리는 펜입니다.
    저도 퇴고중인데요. 작가님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작가님 강연 일정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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