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세바시 글쓰기 특집 출연

  1.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네요.
    제가 일하는 부서의 옆 후배가 어제 세바시 간다고 들떠 있던데
    오늘 아침부터 뭔가를 ‘쓰기’ 시작하네요.^^
    오디오 클립도 잘 듣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작가님의 글을 향한 사랑, 그리고 들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널리 퍼지기길 기도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