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라도 쓰자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매일 하나씩 쓰자.

1.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매일 올라오는 칼럼에 널려 있다.

2. 느낌이나 오늘의 기분. 후회, 걱정과 같은 부정적 감정도 좋고, 뿌듯함, 자랑스러움 같은 긍정적 감정도 좋다.

3. 어떤 사안에 관한 내 의견, 관점, 시각, 해석, 주장을 써보자. 누군가 내게 ~에 관한 생각이 무엇이냐고 물엏을 때를 상정하고 답을 해보자.

4. 내 기억을 쓴다. 내가 오늘이나 그전에 겪었던 경험, 일화, 에피소드다.

5. 깨달음을 쓴다. 어떤 일을 겪거나 책을 읽고, 혹은 무언가를 보고 얻은 통찰을 쓴다.

다섯 가지 중 아무것도 생기지 않는 날은 없다. 매일 못쓸 일이 없다는 의미다. 게을러서 못 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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