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공유, 참여

미국 MIT 학생 리차드 스톨만이 불을 당긴 <자유소프트웨어 운동>에 관해 알게 됐다.

글쓰기 책을 팔고 강연을 하면서 돈을 버는 일이 부끄럽다.

자유, 개방, 참여의 철학은 <오픈소스운동>으로 발전해 소프트웨어의 90% 이상 공개돼 있을 만큼 공유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에릭 레이먼드는 공유방식으로 성당과 시장 모델을 제시했다. 성당모델은 어느 일방에서 만들어 공급해주는 방식이고, 시장모델은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각자 알고 깨달아 쓰고있는 글쓰기 방식을 모두 공개하면 어떨까. 시장모델처럼. 나는 이곳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으로 여기에 동참하려고 한다.

2 thoughts on “개방, 공유, 참여

  1. 강원국작가님, 절대로 강연을 하면서 돈을 버는 일이 부끄럽지 않으십니다. 작가님 글을 요즘 계속 보고 곱씹어보면서, 저도 글쓰기를 통해서 좀더 나은 사람이되고, 같이 공유하는 행복함을 느끼고 싶어졌답니다. 감사해요..

  2. 강연을 하면서 돈을 버는 일이 절대 부끄럽지 않으십니다….많은 용기와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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