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쓰기

노래하는 선생님 방승호 교장을 만나고, 끓어 올랐다
가사를 쓰자.
글에 곡을 붙이자.
노래는 글보다 힘이 있다.
그래, 하고 싶은 말을 노래로 하자.
언젠가 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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