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를 권하는 이유

뇌는 스스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기준점을 주면 거기에 맞춰 지각한다.

예를 들어 우리 학급 평균성적 60점이라고 했을 때와 80점이라고 했을 때, 자신의 목표점수를 다르게 정한다.
물론 후자의 목표점수가 높다.
닻내림(앵커링)효과다.

나는 책쓰기를 권한다.
책을 쓰지 않더라도 목표를 갖길 바란다.
글을 쓰기 위해서다.

두 가지 면에서 유용하다.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저자가 될 사람이 기껏 잡문 쓰느 걸 두려워 하겠는가.

글쓰기가 꿈이 된다.
내 책 출간을 목표로 하루하루 글을 쓴다.
즐겁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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