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에 관한 두가지 착각


책쓰기에 관한 착각이 두 가지 있다.
책은 특별한 사람이 쓴다는 것이 그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특별한 내용만 책이 된다는 생각이다.

사람은 누구나 특별하다.
나와 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나의 이야기 역시 특별하다.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쓰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다.
남과 같아지려는 것이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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