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부터 상상력까지

라스베가스에서 묵은 숙소, 룩소호텔

호기심,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공부하면 늘어난다.

다음은 의문과 문제의식을 갖는것.
까칠해야 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나아가 반문한다.
용기가 필요하다.

답변은 남의 것.
내 것으로 만들려면 내가 생각해야 한다.
유추와 추론이다.
논리적이다.

내 것 너머 것까지 생각한다.
추리와 상상이다.
여기까지 가면 논리가 아니라 창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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