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게 쓰라

“정치인은 선비적 문제의식만이 아니라 상인의 현실감각도 가져야 한다.”
“정치는 심산유곡에서 백합화를 피우는 것이 아니라 진흙탕에서 연꽃을 피우는 일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어록이다.
정치를 글쓰기로 대체해도 울림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글을 소박하게 쓰라는 말과 맥락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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