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실패한다

글쓰기는 성공의 과정이 아니다. 실패의 연속이다. 시행착오의 과정이다. 이를 통해 성공에 이르는 게 글쓰기다.

베게트 처럼 “실패하라, 더 낫게 실패하라” 멋지게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렇게는 말할 수 있다. 실패해야 성공할 수 있다. 다르게 표현하면, 써야 잘 쓸 수 있다.

나는 오늘도 쓴다. 실패를 즐긴다. 그게 성공에 이르는 길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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