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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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삶이 끝난다면
지금 생을 마감한다면 내가 남긴 미담, 삶의 철학은 무엇이었던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내 삶이 아직 마감하지 않았다는 것, 내게 시간이 남아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가.
연설문 포인트
의외의 시작인가 공박이 있는가 운율을 타는가 이야기가 있는가 신뢰할만한 인용을 사용헜나 선물이 있나 박수나올 대목이 있나 받아적을 거리가 있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마무리가 여운이 있나
일상 문자 보내기
축하는 한단계 더 들어간다. 위로는 상대방과의 일화와 내가 겪었던 어려움. 영상 칭찬은 3인칭으르, 구체적 꾸중은 팩트와 속상함, 너를 위한다. 반복. 비교, 과거, 인성 거론 금물 부탁은 절박함. 윈윈. 당신은 능력자. 우린 한편 거절은 미안함. 이유, 대안
원페이지 작성 두 방식
축약과 분리다. 축약은 말그대로 줄이는 것이다. 군더더기를, 핵심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내용을 버리는 것이다. 분리는 하고자 하는 말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말을 나눠서 전자만 담는 방식이다.
기획서의 승부처
1. 문제 : 개선하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 2. 소비자 :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3. 보고 대상 : 왜 기획하라고 했을까.
나는 할말이 없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라 하면 돌아오는 대답이다. 왜 이렇게 말할까. 첫째, 실제로 할말이 없다는 것이다. 할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살아온 날수 만큼 있다. 이유는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밥 먹었다가 아니라 누구와 어떤 음식을 무슨 대화를 나눴고,그때 흐르는 음악은.. 두번째는 내얘기가 특별하지 않다는 의미다. 이야기에 높낮이는 없다. 모든 이야기는 의미와 가치가 있다. 스스로 부여하면 된다. 오히려더 보기나는 할말이 없다?[...]
근거로 활용 가능한 것
1. 역사적 사실 2. 수치 3. 이론, 학설 4. 언론 보도 5. 과거, 외국 사례 6. 법, 규정 7. 권위자의 말
보고서가 추상적이란 의미
1. 수치가 없고 두루뭉술하다. (특히 금액) 2. 실행계획이 구체적이지 않다. 3. 형용사, 부사를 남발한다. 4.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 5. 근거가 빈약하다. 6. 보고 목적과 핵심메시지가 불분명하다.
보고서 두 종류
1. 주장 – 이유 – 근거 2. 현황 – 문제점 – 해법 1번은 두괄식이고, 2번은 미괄식이다. 1번은 보고받는 사람도 잘 아는 내용에, 2번은 잘 모르는 내용에 쓰인다. 1번은 “그래서 결론이 뭐데?”라고 묻는 상사에게, 2번은 “좀 찬찬히 말해봐”라고 주문하는 상사에게 적합하다.
중간보고가 필요한 때
중간보고는 다다익선이다. 그 자체가 커뮤니케이션. 1. 상황 변동이 있을 때 2.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을 때 3.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4. 보고 지연이 예상되는 때
보고 내용 정리
장황한 보고 내용을 정리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1. 비슷한 내용끼리 모은다. (분류와 구분) 2. 불필요한 내용은 뺀다. (삭제) 3. 위계를 세운다. (구조) 4. 한눈에 보기 좋게 시각화한다.
방송시대
방송 영향력은 SNS시대 더 커졌다. SNS를 통한 공유가 일상화 됐기 때문이다. 이제 책 판매량도 강연료도 방송 출연에 크게 영향받는다. 방송에 나오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과의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고, 급기야 모든 사람이 개인방송을 하는 추세로 나아갈 것이다.
블로그와 페북 강자 되려면
1.거의 매일 올려야 한다. 2.다른 블로그나 페북에 치근덕거려야 한다. 3.내용이 쓸모 있어야 한다. 4.한마디로 미쳐야 한다.
온라인 브랜딩
인지도, 선호도, 충성도를 높여야 한다. 강원국을 아는가? 강원국을 좋아하는가? 강원국 강의를 듣고 책을 사고 싶은가. 인지도는 노출빈도에서, 선호도는 정체성에서, 충성도는 차별성에서 나온다. 글쓰기하면 강원국이 먼저 떠오르게 하는 것이 나의 브랜딩 목표다.
온라인 글쓰기
글쓰기는 글을 보여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온라인에서 페이스북과 블로그 글쓰기를 선보였다.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온라인 글쓰기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페이스북 강의를 하면서 정작 자신의 페이스북은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문제 아닌가.
SNS 3요소(1)
SNS에서 의미 있는 존재가 되려면 세가지 요소를 갖춰야한다. 1.콘텐츠(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 있고 무엇을 잘아는지 등) 2.캐릭터(웃기는지 진중한지 등) 3.컨셉(유시민 경쟁자, 공처가)
보내지 말아야 할 이메일
1. 번짓수 잘못 찾은.. 내게 왜 보냈지? 2. 서두가 장황한… 용무가 뭐야? 3. 내용은 없고 길기만 한.. 괜히 읽었네 4. 임자 없는 단체메일.. 스팸이네 5. 제목에서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는.. 낚시야? 6. 불손ㅣ하고 예의없는., 나를 뭘로 보고?
왜 한장 보고서를 요구하나
1. 정보가 많아져 양적 가치는 소멸했다. 2. 바빠져 시간의 가치는 높아졌다. 3. 큐레이터 역할이 중요해졌다.
한장 보고서 쓰려면
1. 부연 설명하지 않는다. (덜 친절) 2. 작성 취지에 부합하는 내용만 쓴다. (더 냉정) 3. 뺄 수 있는 건 모조리 뺀다. (매우 야멸차게)
기획안 작성때 고려하는 3가지
1. 엘리베이터 스피치가 가능한가. (333법칙) 2. 수치, 도표, 그래프로 바꿀 텍스트는 없는가. 3. 예상질문에 답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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